기획특집 “권력자의 자녀들”

안녕하세요 레이디 여성신문에서는 창간 기획, 특집 기사로 – 이혜훈과 유승민 자녀의 특혜 사건을 계기로, 한국에서 장기간 만연하고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자 자녀들의 대물림은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가 표현하고 싶습니다.

레이디 여성신문은 정파적으로 치우친 나머지, 지금도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 일반적인 사건을 왜곡 변형 시키지 않으며, 어느 한 진영의 자녀들만 다루지 않습니다. 꼭 그렇다면 가붕개의 입장을 다룰 예정입니다.